글세 유명난 기사가 눈에 뛴다. 일반적으로 장점과 단점인데 좋은점/나쁜점이라니 궁금해서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제공합니다.
요즘 비스타를 설치해서 하는 일반사용자에게 들어보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입니다. 익숙함에서 또 다른 기능을 쓰려고 하니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누가 옆에서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니 더욱 더 그러겠죠.
그래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이렇게 글들이 나오고 있겠죠.
윈도우 비스타의 좋은 점 5가지
- 가상파일 검색 또는 생성
윈도우 비스타는 해당 검색어가 있는 모든 문서를 검색, 검색 결과를 가상 파일 폴더에 저장함. 이 저장 파일은 나중에도 찾아볼 수 있어서 기존처럼 물리적으로 해당
파일들을 복사하거나 다른 폴더로 옮길 필요가 없음
- 가젯(Gadget)
가젯을 드래그, 드롭 할 수 있으며, 시간 기능, 환율 계산 기능 등과 같이 항상 현재 화면에 띄워놓을 수 있음 유저들이 직접 비스타의 가젯을 구성, 사용자 스스로 그
들에게 특화된 데스크톱을 구성할 수 있음
- 내부진단 기능
프로그램의 실행거부, 운영체제 충돌들이 최소화될 것임. 시스템 조각 모으기 같은 과정은 사용자가 거의 느끼지 못하게 자동으로 백그라운드로 진행됨
- 컴퓨터의 속도 증가
레디부스트(ReadyBoost)는 플래시 메모리를 다른 대형 USB로 대체.
윈도우의 레디드라이브(ReadyDrive)는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배터리 수명, 신뢰성 등을 이 드라이브에 내장되어 있는 플래시 능력을 이용해 향상
슈퍼페치(SuperFetch)는 흔히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 빈도를 기반으로 측정, 저장하여 자주 자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더욱 빨리 실행되도록 지원
- 향상된 도움말
기존 도움말보다 더욱 자세한 옵션이 첨가. 사용자가 믿을 수 있는 다른 사람이 원격으로 문제 해결하거나 온라인으로 MS기술지원팀에 문의 가능
윈도우 비스타의 싫은 점 5가지
- 현재의 HW로는 비스타를 정상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움
새로운 PC를 사거나 최신 비디오카드 또는 메모리를 추가하지 않는 이상, 비스타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시각적 경험을 체험하지 못함
- 에어로 그래픽으로 인한 급격한 랩톱 배터리 소모
에어로 그래픽 기능을 사용할 경우 “윈도우 비스타 베이직”보다 배터리 수명이 훨씬 감소함
- 사용자 계정보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제거하는 등 기본적인 일들을 하기 위해서 관리자 계정 유저들까지도 여러개의 팝업 메시지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입력해야 하고, 이로 인해
설치 시간이 더 걸림
- 행방불명된 드라이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
필요한 모든 드라이버나 호환되는 SW가 없음
- 문제있는 슬리핑 모드
인스턴트 오프(Instant Off) 메뉴는 시스템을 빠른 스냅 샷으로 찍어 저장해 놓고 컴퓨터를 완전 종료함으로써 노트북이 과열되지 않도록 함
그러나 비정상적인 부팅이 있을 수 있음
윈도우 비스타는 보안 및 검색기능의 향상을 약속하고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운영체제들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윈도우 XP에 비해 특별히 차
별화된 기능을 찾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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