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여러 부분에서 관심을 보이더군요. 지난주와 유사한 부분을 고려 하는데 액티스X 부분에 대한 문제점, 다른 하나는 비스타에 대한 교육 부족으로 결국 그런 부분을 PC 판매업체가 껴안고 있다고 하더군요.
수요촉진 기대 크지만 호환성ㆍOS 결함 우려
출시가 임박한 차세대 PC운영체제(OS) 윈도비스타와 관련, PC업계가 수요증가에 대한 기대 못지 않게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을 요구한 PC업체 A사 관계자는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 등 보안과 관련해 액티브 X를 설치해야하는 금융관련 기관 입장에서 윈도비스타가 현재의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아 제품 출시 이후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이런 문제를 소비자들은 MS측이 아닌 PC업체에 먼저 문의를 하기 때문에 상담 및 AS가 큰 부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비스타 장점의 홍보 부족도 문제제기=업계에서는 시스템 오류 감지 및 진단, 탐색기능 강화, 스파이웨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보호기능 강화 등 윈도비스타만의 차별화된 특징이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다른 PC업체인 B사 관계자는 "일반 고객대상 홍보가 부족해 출시일이 다가오지만 윈도비스타 장점에 대해 아는 소비자들이 거의 없다"며 "PC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일반인들 대상 마케팅 및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디지털타임스
차세대 운영 체제 '윈도 비스타' 출시
윈도 비스타는 4 가지 버전으로 발매됩니다. CPU의 작동 속도가 800 MHz 이하인 컴퓨터를 위한 ‘홈 베이직’, 집이나 학교 등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홈 프리미엄’ 그리고 업무용인 ‘비즈니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티미트’는 홈 버전과 비즈니스의 장점을 모은 것으로 윈도 비스타의 다양한 기능이 제공됩니다.
윈도XP 이후 6 년 만에 선보이는 운영 체제인 만큼 첨단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새로운 그래픽 환경입니다. 윈도 비스타에서는 화면에 나타나는 모든 창들을 투명 효과가 곁들여진 3차원 기법을 사용해 비스듬히 세워놓은 책과 같은 모습으로 표현하는 ‘윈도 에어로’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홈 베이직’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료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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