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2000 재난복구 및 복원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일단 기본 개념과 활용 방안에 대해서만 작성해 봤으며 실제 업체에서 적용 사례도 추가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Dfs는 어려운 개념이 아니면 실제 파일서버의 연결 테이블 역할을 제공한다면 관리가 편할 것입니다.

분산파일시스템(Dfs) 재난복구 및 활용방안

Dfs 라는 것은 새로운 형태의 파일 서버가 아니라는 것을 먼저 명시한다. 단지 파일서버와의 연결 테이블을 구성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하면 된다.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테이블에서 참조되는 공유에 연결하려고 할 때 정보의 소스에 클라이언트를 연결하고 존재하는 파일 서버의 묶음에 “table of contents”의 종류를 두는 방법”이라고 생각 하면 된다. Dfs는 파일 공유를 만들지 않으며 우선적으로 공유하고자 하는 파일서버에 먼저 모든 파일 공유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명령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Dfs를 사용한다.
추가적으로 Dfs 는 NFS,VINES,NetWare 등과 같은 운영체제와 공유를 만들 수 있다.


Dfs 작업을 위한 액세스 방법 화면


SMB/LM 프로토콜을 사용해서 Dfs 연결 화면

결함허용에 관련해서 크게 두 가지를 말씀 드리고자 한다.
하나는 “내 결함성 Dfs” 와 다른 하나는 “Dfs 을 FRS(File Replication Service)” 을 말한다. 결국 각각 틀린 서비스이며 이 두개의 서비스를 통해서 Dfs 서비스에 결함허용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 결함성 Dfs
만약 Dfs 서비스를 진행 하던 중 Dfs 서비스를 하는 서버가 장애가 났다. 그럴 경우 실제 공유 데이터에는 이상이 없는 거지만 Dfs 서비스에서는 연결이 안될 것이다. 그럴 경우를 대비 하여 “내 결함성 Dfs” 서비스를 준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럴 경우 액티브 디렉터리와 결합된 Dfs 루트는 내 결함성 서버의 역할을 하고자 다른 DC을 선택해서 제공 할 수가 있다.

“내 결함성 Dfs” 는 파일 공유에서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Dfs 루트인 “table of contents” 가 백업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런 “table of contents” 역할을 맡게 될 서버를 찾기만 하면 된다.


Dfs 진행 하기 전에 연결 방법 화면

Dfs 을 FRS(File Replication Service)
FRS(File Replication Service) 를 사용하는 것은 Dfs가 모든 복제된 대상의 복사본을 서로 동기화하도록 할 수 있다. 단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 동적 데이터를 제공 할 경우는 약간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니 꼭 주의 하기 바란다.
이 서비스는 빠른 라인을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윈도우 2000 에서는 Dfs 을 FRS(File Replication Service)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다.
FRS 의 윈도우 2003의 개선점은 복제 트래픽의 압축을 포함하고, 필요와 불필요한 복제 트래픽을 분간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Dfs 복제 서비스를 통한 장애 시 연결 화면

독립 vs 내 결함성 Dfs
일반적으로 액티브 디렉터리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내 결함성 Dfs”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없다. 자동으로 복제하지 않고 액티브 디렉터리에 게시된 Dfs를 얻을 수도 없다.
그러나 Dfs 서비스는 수동으로 제공해 줄 수 있다.

작성자 : 홍순성
Posted by NT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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