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비스타와 관련 '한국판 비스타가 너무 비싸다' 라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더니 오늘날짜 중앙일보에서도 같은 뉴스가 올라왔다.
먼저 제공한 글 "블로그에 떠도는 말많은 윈도우 비스타 이야기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31일 새 컴퓨터 운영체제(OS)로 시판에 들어가는 '윈도 비스타'(일반인용)가 국내에서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국내 일반인용 제품(한글판) 가격이 미국 현지 가격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이다. 일부 소비자들은 "OS를 독점하는 MS의 횡포"라며 반발하고 있다.
네티즌 "소비자가 비싸다" 반발=국내에서 윈도 비스타 판매를 담당하는 소프트비전은 '홈 프리미엄 버전'(윈도 운영체제를 처음 PC에 까는 경우)의 소비자 가격을 35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아마존닷컴 등 미국 시장에서 팔리는 영문판보다 13만원 이상 비싼 것이다. - 중앙일보 기사
국내 판매측과 MS측의 입장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결국 이러다가는 불법으로 쓸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참 난해한 상황이다. 이렇게 불거져 나온 상황을 보면 당분간 지속 되리라 생각 된다.
근데 왜 비싼지는 이유가 없으니 말이다. MS 측은 한국에서 비싸게 받는 것은 한국 판매측 입장이라고 하는데 그럼 얼마나 남겨 먹는 것인지 참..

lui님 자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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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 쓰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하는 걸까요?
너무하네요...
영문판에 한글 킷트 하나 설치해서 하면 어떨지요. 그런가 하나 개발해서 말이죠.
한글판이 출시안되게 어떻게 안될까요? 쩝....
그럴까요?
어디가서 막으면 될까요
ㅋㅋㅋ 윈도비스타 때문에, 개발자들만 죽어나겠군요.
그놈의 은행들과 각종 웹게임개발자들..
왜 그놈의 Active-X를 자꾸 써서.. 무조건 플러그인을
설치하라고 하는지.. 모르는 초보유저들만 그런가 부다
하고 설치를 하니, 윈도는 점점 멍청해지고..
윈도비스타가 제자리를 잡기에는 우리나라 IT환경이
너무 첨단(?)인거 같습니다. ㅋㅋ
역시 개발자의 입장을 잘 아시는군요. 지난해 IE7.0 부터 시작해서 점점 더 어려워지고 쇼핑몰 운영이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측에서는 고민거리 입니다. 말안하면 실력없다 그러고 말하면 다 일해야 하니 참 아이러일 하죠. 그렇다고 시간 따로 빼주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