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FAQ 사이트가 머니투데이에 실렸습니다. 얼마전 태터로 바꾸면서 추가적으로 팀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기사가 실렸습니다. 계속 변화하고 NTFAQ 사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NTFAQ 는 팀블로그로 운영중이며 운영자분들을 계속해서 모집중입니다.
NTFAQ.co.kr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성씨는 " 홈페이지 구축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며 "무엇보다
트랙백이나 RSS(정보배포서비스) 등을 활용하면 블로그에 올려진 컨텐츠 배포가 쉽고 구성원 간 또는 모든 네티즌들과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사람들이나 단체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머니투데이 기사 "함께하는 블로깅...팀블로그 '뜬다'"
최 근 태터를 통한 회사 홈페이지 구성에 따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결국 이런 변화는 아마 기존 디자인뿐이 홈페이지에 대한 부분을 웹2.0 으로 변환 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소규모로 운영하는 UCC 사이트 등에게는 매우 긍정적인 부분을 가질 것이다.
최근 관련 자료 "태터와 플러그인 연결 운영시 UCC 사이트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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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시작을 해야 하는데... 모자른 부분이 너무 많군요.. ^^ 날로 일취월장 하는 모습을 뵈니.. 저의 일처럼 많이 기쁘네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흐흐 고맙구나. 어제 보았으면 좋았는데 아쉽네.
다음 모임때 보자구나
음...기사가 났군요..좋은 내용이군요..
이번주 실린다고 했는데 오프라인으로는 오늘 저녁에 실리나 보더구나.
그래도 자주 언론에 나오니 좋은데.
멋지십니다.
고맙다. 영민이도 한몫하지 않았니.
앞으로 더 멋진 툴도 만들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