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쪽에 있던 분들은 현재까지 윈도우 제품군이 신제품이 나오면 알게 모르게 조금씩 다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신제품 출시때는 조금 꺼리다가 몇개월만 지나면 아마 다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윈도비스타 출시 닷새가 지난 2월 4일 용산전자상가. 윈도비스타 때문에 주식시장이 당장 좋아질 것이란 말이 사실인지 보려고 찾아봤다.
"문의는 많지만 사는 사람은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윈도비스타 효과는 찾을 수 없다.
어리둥절한 기자에게 한 전문가는 "항상 마이크로소프트(MS) 새 제품들은 이랬다"고 설명했다.
초반에는 떠들썩하다가 6~7개월 잠잠한데 문득 돌아보면 MS 새 프로그램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 윈도95나 윈도XP가 그랬다고
했다.
이 같은 '시간차 공격'에 대해 할 배리안 버클리대 교수는 고착화 효과(Lock-in Effect)로 설명했다.
자료출처 : 매일경제 '윈도비스타의 시간차 공격'
저 또한 이번주 부터는 오피스 2007 을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달라진 인터페이스에 입이 딱 벌어진다. 세부 기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주 맘에 들도록 만들어 났다.
그 다음 문제는 시스템의 사양인데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러 가야 할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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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이크로소프트(MS) 새 제품들은 이랬다"...^^
우린 그가 내놓은 제품을 가까이 사용하고 있더군요.
내일 신제품 발표회를 한다. 아마 엄청난 사람들이 올 것이고 거기에는 많은 기자들이 올 것이다. 당분간 기자들은 좋은 기사꺼리가 많아서 흥분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말이다.
그쵸.
어쩌다 보니 저도 그러네여
비스타는 솔찍히 조금 아쉬운게 많지만 오피스는 정말 업그래이드 하고 싶은 욕망이 들더군요. 변경된 메뉴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그 보다는 몇몇 추가된 기능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게. 좋더군.
근데 메모리가 부족하니 느림보야. 메일 읽는데 보다 띄우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니 MS 는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면 메모리가 올라가다 보니 참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