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용량의 스토리지를 운영 해 본적은 없다. 대략 3~5TB 정도 수준은 여러개를 운영해 봤고 요즘 사이트를 통해서도 3TB 있다보니 이건 누구나 다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즈음은 Tb 정도가 대중화 되었다. 테라바이트 디스크도 출시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으니 가정에서 테라를 쓸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코닥사의 코닥 이지 쉐어 갤러리는 디지털 사진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지난 연말 기준 2300만명의 10억개가 넘는 이미지파일을 저장하고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보관하고 공유하기 위한 문제는 코닥 이미지 쉐어 갤러리에서 해결해야하는 가장 큰 과제였다. 이 회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아이실론 IQ 클로스터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그 결과 연간 최대 300% 이상의 용량 증가 시에도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시스템이 완성됐다. <호경애 기자>

이런 기사가 있길래 대체 뭐로 하는거야 하면서 살펴 보았다.



위 제품 이름 '
아이슬론 IQ' 이름으로 쉽게 1~2일 정도면 쉽게 처리 할 수 있다고 한다. 정말일지 궁금하기는 하지만 어디 물어볼때도 없으니 그냥 믿을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사례는 MBC,지마켓 등 국내 업체에서 사용 하고 있다고 한다. 아래 추가 자료

특히 국내 UCC 등 개인영상서비스 웹포털 중 가장 인기가 높은 판도라TV 역시 저장용량이 커지면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면서도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던 중 우리 제품을 선택하게 됐고 긍정적인 효과를 누리고 있다. 해외의 경우 매년 30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하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뭐 알지도 못하면서 사례 자료를 가지고 떠들어 봤습니다.

요즈음 중소기업에서는 파일서버로 쓰는 사례는 과거와 많이 다르다. 요즘 PC 디스크가 200~400GB 정도이다 보니 파일서버를 대체 하려면 엄청나게 커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문서자료와 공유자료 등에서만 관리 하게 된다.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로 점차 윈도우 서버 2003 R2 을 유심히 볼날이 있을 거다. 이유는 이 서비스를 쓰게 된다면 아마 관리자 분들은 비스타 운영체제와 연결해서 파일 서버를 아주 쉽게 구축할 수 있고 동기화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된 문서는 차차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위 자료 출처 "
연간 300% 이상 용량 증가도 OK!" 입니다.
Posted by NT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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