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부터 돌고 있는 '윈도우 비스타 해킹' 이라는 키워드로 블로그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롱혼(http://www.longhorn.co.kr) 게시판에 오픈 되어서 자료를 올리고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윈도우 XP 도 신제품 출시 후 얼마간의 기간 후에는 꼭 이러한 과정이 있었지만 역시나이군요. 아직 제 노트북에서는 설치도 못해본 것인데..(시스템 사양이 딸려서)


일단 기본적으로 이 크랙의 목적은 마소의 비스타 x86의 엑티베이션 확인과정을 우회하게 해주는 것 입니다.  마소에서는 큰 하드웨어 제조 업체들에게 비스타를 엑티베이션하지 않고도 사용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왜냐하면 전화 같은것으로 하는 액티베이션이 사실 보통 귀찮은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소위 이들 이름 있는 업체에는 하드웨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마소가 줬지요.  바로 하드웨어에 바로 비스타를 엑티베이션을 할수 있는 정보를 집어 넣었던 겄이지요. 

하지만 이 좀더 편할려고 만든 개구멍이 결국 일을 냈으니...  해킹그룹에서 요번에 그 정보를 에뮬레이션 할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지요.  이 크래킹의 원리는 즉 소프트웨어 적으로 에뮬레이터를 만들어서 마치 하드웨어에서 엑티베이션 정보가 나오는 것처럼 OS를 속이는 것이지요.  간단히 예를 들자면 가상 씨디 같은 원리지요.  기존의 크래킹은 사실 마소에서 받는 업데이트를 받기가 수월하지 않다고 하는데 이놈만 받으면 마소에서 하는 실시간 업데이트 까지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윈도 비스타가 뚫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품인증을 영구적으로 완료 되었다는 정보 (자료 출처 : 롱혼)


정보로만 알고 계시길 만약 회사에서 적용 후 차후 적법시 곤란 합니다.

자료출처 :

참고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놓쳐서는 안 되는 것" 내용이 있어 발췌합니다.
현재 윈도우 비스타는 당분간 과도기를 거치겠군요. 필요한 기업에서 먼저 도입 하고, 매니어 분들이 도입 후 대중적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은데, 또한 관련 업체는 당분간 돈좀 벌겠군요.

윈도우 비스타가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부터 새롭게 선보인 UI가 세간의 주목을 끌었고, 그 때문에 성능 좋은 비디오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한 동의를 묵시적으로 구한 셈이 됐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2 GB 되어야 한다, 또는 4 GB가 있어야 제 성능을 낸다는 시험 결과 등으로 이슈가 됨으로써 비스타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것이 먼저 알려졌다.

하드웨어 사양이 충족되면 되는 것일까? 우리가 쉽게 말하는 것이지만, 컴퓨터는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Posted by NT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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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군 2007/03/0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낚시전문 마소.ㅡㅡㅋ

    5년 후에(응?) sp2 대중화되면 써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