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 출시 이후 잘팔리고 있는지 어떤지 궁금해서 뉴스 검색을 해보니 각각 다른 설명이 나오네요?
  • `윈도비스타` 나온지 두달, 잘 팔린건 되레 `윈도XP` - ⓒ 한경닷컴
    서울 용산전자상가의 한 PC 상인은 26일 "소비자들이 윈도비스타 PC보다는 윈도XP PC를 더 많이 찾는다"며 "XP PC가 없어서 못팔 정도가 될 줄 알았더라면 물건을 더 많이 확보해 둘 걸 그랬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 MS "비스타 첫달판매, XP 두 배" - 이데일리
    MS는 "윈도 비스타 탑재가 윈도 XP의 두 배를 넘고 있다"고 밝혔다. 윈도 XP는 출시한 지 첫 두 달 동안 1700만 카피가 팔렸다.
결국 MS 는 기존 운영체제와 새로운 운영체제를 모두 영업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 같다.
또한 고객의 불만을 최소화 하고 판매를 촉진 시키고 있어 보인다.

그래도 윈도 비스타의 호환성이 걱정이 된다면 기존의 윈도 XP 운영체제를 탑재한 컴퓨터도 괜찮다. 윈도 98처럼 생산이 중단될 수 있어 구입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국MS 측는 “윈도 XP의 생산 중단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 한국MS“호환성 해소·XP 단종도 없어”

 윈도우 비스타 가격도 내릴 필요없이 불만도 해소된 상태이고 하니 말이다.

Posted by NT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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