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된 상식입니다.
물론 답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디지털타임스까지 나왔던 자료이니 신뢰 해야 겠지만 말입니다.
답변으로 나온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단축키는 1980년대 IBM에서 근무하는 David J. Bradley에 의해서 시작된 것인데, 프로그램 개발자와 사용자 매뉴얼을 작성하는 사람들에게 문제 발생시 좋은 리셋방법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단순히 PC를 끄지 않고도 리셋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Ctrl-Alt-Del'을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제대로 껐는지 확인하고 위한 단축키로 지정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게 됐습니다. Bradley가 Ctrl 키와 Alt키를 선택한 것은 작업하는데 2개의 변환키가 필요했으며 Del 키를 선택한 것은 단순히 Ctrl키와 Alt키의 반대편에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실수로 `Ctrl-Alt-Del'을 누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랍니다.
자료출처 : 네이버 뉴스
필자도 Ctrl-Alt-Del 을 누르게 되는 경우는 보안적인 상황으로 많이 접하게 됩니다. 외부에서 접근을 해도 아무도 모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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