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방화벽 관련 뉴스와 관련 제품에 대한 소식이 있더군요.
국내 웹방화벽 시장은 2~3년 전부터 출시가 되면서 조금씩 소개 되었다. 특히 SQL 인젝션 공격으로 어려움을 처한 업체 측에서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떠 오를 정도로 매력적이었지만 실제 도입후 잘되었다는 곳을 보지 못하니 많은 곳에서 서로 도입 후 알려 달라고 할 정도 였다.
그러나 요즘 들어서 조금씩 도입 추세가 늘어나면서 신규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는 것 같네요.
결국 올 상반기 정보보호진흥원에서는 무료웹방화벽 세미나를 할 정도로 워낙 고가의 장비를 도입을 고려 하지 않는 곳에서는 무료웹방화벽도 고려 하라는 것인데 하여튼 국내 요즘 해킹 공격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례입니다.
NTFAQ 측에서는 현재 윈도우 웹방화벽인 'WebKnight' 자료를 소개 하고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정보보호 업계에서 웹 방화벽이 화두로 떠올랐다. 올 들어 웹 방화벽 시장을 기웃거리는 업체가 부쩍 늘었다.
듀얼시큐어와 외국 업체들이 주도해 온 이 시장에 윈스테크넷 트리니티소프트 등이 뛰어들었다.
웹 방화벽은 서버 단계에서 침입을 저지하는 보안 제품이다.
안티 바이러스 등이 무력화돼 사용자 PC가 뚫리고 네트워크에 설치해 둔 침입방지 시스템(IPS)이나 방화벽까지 뚫린 상황에서 악성 코드나 해커의 침입을 막는 게 바로 웹 방화벽이다.
해킹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것도 호재다.
대표적인 게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XSS)'이다.
인터넷 게시판 등의 약점을 이용해 악성 코드를 침투시키는 공격으로 국제 해킹 방어단체인 OWASP가 '가장 주의해야 할 해킹 수법'으로 꼽았지만 국내에서는 대처가 미흡하다.
웹 방화벽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자료출처 :한국경제 `웹 방화벽` 보안업계 달군다
위 그림은 한국경제 및 디지털타임스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어느 전문가의 의하면 방화벽 장비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한다. 뭐 보안 내부 담당자의 생각은 도입을 고려해야겠지만 해킹을 당하지 않은 업체에서는 과연 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아시겠지만 예산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기업들도 웹 방화벽을 강화하고, 한차원 높은 보안 관련 장비의 도입을 서두르는 등 보안 강화에 힘써, 이같은 피해로부터 사용자들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올 초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인터넷 전문가들은 올해를 최악의 해킹 및 네트워크 피해가 양산될 해라며 경고 한 바 있다. 인터넷 보안 강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관련 자료 참조
- 한국경제 `웹 방화벽` 보안업계 달군다
- 디지털 타임스 '윈스테크넷, 웹방화벽 `스나이퍼WAF`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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