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자리를 빈 사이 몇명의 친구들로부터 몇개의 파일을 동일하게 보내는 메시지가 알려왔다.
그래서 살펴 보니 '‘패리스 힐튼의 이 사진을 본 적 있나요?(Did you see this picture of Paris Hilton?)’' 이라는 내용이다.

이와 같이 최근에는 꾸준하게 바꾸어서 새로운 유형으로 파일을 전송해 주려는 웜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보내는 사람이 웜이 걸렸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대책이 강구 하기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중앙일보)

주로 발생한 사용자를 보면 소규모의 회사에서 별도로 백신을 가지고 있지 않은 곳이 주로 였으며 관련 해서 관리가 필요 하리라 본다.

최소한 개인 PC 에는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안전하게 관리 해야만 할 것이다.
개인 사용자를 위한 무료백신 프로그램 소개 / 안티바이러스  소개 올립니다.

AVG Anti-Virus Free Edition
avast! 4 Home Edition(어베스트 안티바이러스)
국내 KT 메가패스 사용자를 위한 메가닥터 (서비스용 무료 백신)
AntiVir 퍼스널 에디션 클래식 (개인용 프리웨어 백신)

메신저 웜등이 급증한 주요 상황 - 메신저 통한 웜 감염 급증=‘패리스 힐튼의 이 사진을 본 적 있나요?(Did you see this picture of Paris Hilton?)’ 최근 유행하는 웜의 유인 문구다. 웜은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을 복제하고 전파할 수 있는 악성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번에 등장한 웜의 정식 명칭은 ‘푸아스(Win32/Fuas.worm)’. 이 웜에는 ‘imgac157.zip’ 파일이 첨부돼 있다. 이 파일을 열 경우 ‘winpo32.exe’라는 파일이 만들어지면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푸아스는 e-메일보다 훨씬 빠르게 전파되는 MSN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기 때문에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네티즌은 조심해야 한다. 유인 문구도 ‘이 사진을 보세요.(Look at this image.)’ ‘이 귀여운 사진을 보세요.(Look how cute we look in this picture.)’ 등 다양해 사용자들이 속기 쉽다. 푸아스에 감염되면 특정 IRC(공개 채팅프로그램)서버를 통해 PC가 원격제어 당해 악의적인 공격에 노출될 수 있다. 윈도 사용자 정보의 유출은 물론 윈도 보안센터 기능도 무력화된다. - 출처 중앙일보
Posted by NTFAQ

트랙백 주소 :: http://ntfaq.co.kr/trackback/40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