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가 보는 인터넷의 미래는 PC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서버에 설치 해 두고 해당 서버에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향후 어디서든 인터넷만 되면 운영체레를 쓸 수 있도록 한다는 뜻이다.
단점으로 꼽는 부분이 보안 취약성과 운영체제 매출 감소로 꼽는다.
윈도우 차기 프로젝트인 '미도리'가 언론에 공개 되었다.
<게임기ㆍ휴대폰…어디서나 같은 서비스 이용한다-출처:매일경제>
윈도는 기본적으로 PC에 설치되는 운영체제(OS)다. 이에 비해 미도리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OS를 PC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서버에 설치해 두고 이용자들은 해당 서버에 인터넷으로 접속해 이용하도록 한다. 소프트웨어와 웹서비스의 결합이라는 지금까지의 MS 지향점에서 한 걸음 더 웹서비스에 접근한 것이라 할 수 있다.
MS에서는 미도리에 대해 "수많은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이며 상용화 여부는 아직 미지수"라고 밝혔다.
<내 컴퓨터에서 윈도가 사라진다-출처:한겨레>
외근이 잦은 회사원 김희석씨는 얼마 전부터 노트북과 유에스비 저장장치를 갖고 다니지 않는다. 김씨는 피시에 엑셀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업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김씨는 구글이 웹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구글 문서도구에 스프레드시트와 프리젠테이션 등 기존 자료를 옮겨놓고 처리하고 있다. 노트북 없이 출장을 가거나 유에스비마저 휴대하지 않았을 경우의 난감함도 사라졌다. 웹에서 하나의 파일을 관리하기 때문에 노트북과 회사 피시, 유에스비 등 여러 곳에서 작업을 하다가 유사한 파일이 여러 개 생겨나 겪었던 혼란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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