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 4.0에서 50번 정도의 리부팅이 필요하다면, Windows 2000에서는 7번 정도의 리부팅이면 해결될 수 있게끔 현격히 rebooting의 불편함을 줄였슴.
종전의 NT 4.0에서:
- IP 주소를 바꿨을 때
- 마우스를 바꿨을 때
- 새로운 페이지 파일을 추가했을 때나 그 사이즈를 바꾸었을 때
- Plug and Play 디바이스를 추가했을 때
- 새로운 디스크를 추가했을 때

위의 경우에, 리부트가 필요했으나, Windows 2000에서는 아래의 경우에만 리부트가 필요함:
- ISA 어뎁터 구성을 바꾸었을 때
- 시스템 폰트를 바꾸었을 때(유저와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다시 만들어질 때
- 점퍼 교환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포트의 추가와 제거할 때
- 디폴트 시스템 위치가 바꾸었을 때
- 컴퓨터 이름을 바꾸었을 때(도메인을 바꾸었을 때는 아님)
- 서비스 팩을 바꾸었을 때

Windows 2000 서버의 경우 아래의 경우에 리부트가 추가로 필요함:
- DCPROMO가 작동될 때
- DNS의 서픽스 이름을 바꾸었을 때
- 다국적언어에서 언어를 바꾸었을 때
- 터미널 서비스를 설치할 때
- Netware을 위한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제거했을 때


Posted by NT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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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大阪 風俗 2009/09/17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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